팬이 최애를 직접 섭외하는 예매
자체 예매 솔루션
- 웹앱 개발
- UI/UX
- 자체 프로덕트
Tikiting
팬이 최애를 직접 섭외하는 예매
암표 걱정 없이 확정적으로 공연을 즐기는 예매 솔루션입니다. 최애와 만남 유형, 장소까지 3단계면 요청이 끝납니다.
Tikiting
Overview
티켓팅은 늘 팬에게 불리했습니다. 암표상과 매크로가 먼저 쓸어 가고, 실제로 몇 장이 풀렸는지는 아무도 모르며, 서버는 매번 멈춥니다.
티키팅은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팬이 먼저 “이 아티스트를 이곳에서 보고 싶다”고 요청하고, 그 수요가 모이면 공연이 성사됩니다. We believe fans deserve fair chances.
Tikiting
The Challenge
해결해야 할 문제는 네 가지였습니다. 암표상과 매크로의 싹쓸이, 알 수 없는 실제 티켓 수, 서버 다운과 대기열, 그리고 추첨제의 공정성 의문.
동시에 요청 과정은 세 번의 터치로 끝나야 했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을 증명하는 데 복잡한 절차가 끼어들면, 그 순간 팬은 떠납니다.
Tikiting
The Solution
요청은 3단계로 줄였습니다. 최애를 고르고, 만남 유형(페스티벌·팬미팅·단독 공연)을 고르고, 장소를 고르면 끝. 모인 요청은 지역별 집계로 공개합니다.
- Next.js
- 얼굴 입장(페이스 체크인)
- 실시간 요청 집계
입장은 얼굴 입장 솔루션으로 처리해 대기열과 양도, 암표를 함께 끊었습니다. 가수·유튜버·배우·스포츠·해외 다섯 카테고리로 요청을 나눠 받습니다.
Tikiting
Results
자체 공연인 언더그라운드수퍼스타 Vol.2의 예매도 티키팅에서 열었습니다. 우리가 만든 제품을 우리가 먼저 실전에서 씁니다.
함께 부른 팬
누적 요청 기준
요청 단계
최애 · 만남 유형 · 장소
티키팅은 고객사 제품이 아니라 우리 제품입니다. 이 팀이 그대로 고객사의 웹 · 앱 개발을 맡습니다.
Tikiting
Final thoughts
예매는 공연의 첫 장면입니다. 티키팅은 그 첫 장면을 팬의 편으로 되돌리려는 시도이고, 우리가 제품을 끝까지 만들고 운영할 수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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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이영훈
- 프로덕트 총괄
Next Project
Miyo Gunghap